대전 · 둔산동 구내염 한의원
Doctor's Note
구내염 — 대전점 원장 코멘트
구내염은 입안 점막이 헐어 따가운 상태로, 자리를 옮겨 가며 되풀이될 때는 피로와 소화, 수면까지 함께 짚어 봐야 합니다. 이번엔 열흘이 넘었는데 더 기다려도 되느냐고 묻는 분, 야근이 몰린 주마다 혀끝과 볼 안쪽이 번갈아 헐어 밥 먹기가 겁난다는 분이 오십니다.
그럴 때는 헌 자리 둘레가 붉게 달아올랐는지, 지친 날 반복되는지, 혀 가장자리에 치아 자국이 있고 변이 무른지를 보아 몸의 바탕을 가늠한 뒤 한약과 약침을 쓸지 정합니다. 처음 생긴 날과 개수, 다시 생긴 날을 달력에 적어 오시면 흐름이 잘 보입니다.
Care Guide